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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자 대구시의원, 주거지역 열악한 경관에 대한 적극 개선 대책 촉구
(모던뉴스 = 진예솔 기자)대구광역시의회 황순자 의원(건설교통위원회, 달서구4)은 10월 15일 제2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시가 대규모 시설과 주요 간선도로 주변의 경관 사업에만 치중할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거밀집지역의 열악한 경관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촉구했다. 황순자 의원은 “대구시의 경관정책이 관문시설과 대로변에 지나치게 편중되면서 정작 시민들의 생활공간인 주거밀집지역이 노후화 되면서 경관이 더욱 악화되고 있지만 대구시가 적극적인 해결에 나서지 않고 있다”며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배경을 설명했다. 황 의원에 따르면, 대구시의 도시경관사업과 관련된 2019년도 본예산 중 주요 관문시설이나 지점에 대한 사업은 약 58억원 정도가 편성되어 있는 반면, 주거지역의 생활경관 개선 사업에 대한 예산은 불법현수막 수거보상비를 포함하더라도 2억 8천만원에 그칠 만큼 대규모시설 주변에 사업이 편중되어 있다. 황 의원은 공항이나 복합환승센터 등의 관문시설과 간선도로변에 대한 경관관리가 도시전체의 이미지형성에 효율적이어서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경관정책의 지나친 편중으로 인해 우리 시민들의 생활공간에 대
이태손 대구시의원, 대구 뷰티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발의
(모던뉴스 = 진예솔 기자)대구광역시의회 이태손 의원(경제환경위원회, 비례대표)은 지역 뷰티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구광역시 뷰티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 했다. 이태손 의원은 ‘뷰티산업’은 미용기기, 화장품 산업을 비롯하여 미용, 피부, 네일아트, 메이크업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는 산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는 산업이자 한류문화와 함께 K-뷰티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로 평가되는 분야다. 우리 대구시의 경우 섬유, 패션 및 의료관광산업 등과 연계하여 뷰티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일 산업적 기회가 많아 대구시가 이를 정책적으로 잘 활용한다면 ‘기존산업의 부가가치 제고’와 ‘청년일자리 확충’이라는 성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주장했다. 이 의원은 대구시가 뷰티산업의 기회를 선제적으로 포착하여 지난 2015년 뷰티산업 육성 조례를 제정했으나 산업화 및 기업지원, 참여업체들의 품질향상 노력을 유도하기 위한 각종 지원책 마련에 한계가 있었음을 지적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개정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조례 개정안에 주요 내용으로는 ①뷰티산업 육성과 관련된 기업, 기관 단체 등에 대해 필요한 경우 신용보증재단의 보
이경란 안동시의원, 학교주변 소방도로 확보 촉구
(모던뉴스 = 진예솔 기자) 17일 안동시의회 제20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가개회한 가운데 이경란 의원이 시정에 관해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란 의원은 안동의 181개 교육기관 중 소방도로가 없거나, 도로계획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일몰제로 실효를 앞둔 곳도 있다며, 전수 조사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학교주변에 소방도로를 확보하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시에서 운영 중인 모래놀이터는 32 곳 중 소독을 하는 곳은 7곳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 활동 공간의 시설 및 바닥재 위생관리 기준을 준수하여 모래 속 이물질을 걸러내고, 고온살균, 항균제도포 등 모래놀이터 정화사업을 촉구했다. 안동시장학회 지급방식을 성적위주가 아닌 다양한 변화를 주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2019년도 총 238명의 수혜자 중 효행과 특기장학금 27명을 제외하고는 성적이 우수해야 받을 수 있는 장학금이라며, 성적으로 줄 세우는 일을 멈추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청소년이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자고 주장했다. 한편, 안동시의회는 18일 제4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권기탁,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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