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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제220회 임시회 시정 질문 4일차
(모던뉴스 = 원지현 기자) 안동시의회 손광영, 이재갑 의원은 22일 제22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일문일답형식으로 시정에 관해 질문했다. 손광영 의원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에 대한 준비와 실천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기존 체육시설의 인프라 및 기반시설 구축, 전문체육단체 위탁을 통한 유지관리비용 개선, 전국단위 체육대회 유치 시 관광홍보자료 사전제공 및 참가기념품 대신 지역상품권 전달, 체육대회 유치 인센티브제도 도입, 비시즌기간 전지훈련 팀 마일리지제도 도입, 낙동강 둔치 승마길 조성, 도체육회 이전 행정ㆍ재정적 지원 등 스포츠 마케팅을 위한 세부 내용을 하나씩 짚어봤다. 이어서, 하회마을에 대한 전반적인 개선을 위해 제200회에 지적된 사항에서 개선된 점이 없는 만큼 문화재청과 협의를 지속하여 명확한 지침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외에도 반영구적인 섶다리 설치, 나룻배 운행사업의 관광활용 방안, 애매모호한 하회마을 전동차 영업행위, 화수당의 엘리자베스 여왕 전시관 이전에 따른 활용방법, 하회마을의 효율적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의 현안을 검토하며 연간 100만 명의 관광객들이 다녀가는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보존과 문화적 가치가 잘 어
안동시의회 제22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 발언
(모던뉴스 = 원지현 기자) 안동시의회 배은주, 정복순 의원은 10월 22일 개회한 제220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배은주 의원은 몇 년간의 폭염과 혹한 등 급증하는 이상기후에 대해 더 이상 남 일이 아님을 경고했다. 최근 3년의 안동시 농작물피해 자료를 근거로 해마다 증가하는 피해면적과 재난지원금을 볼 때 기후변화가 더 이상 우리의 일상과 동떨어지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적극행정의 원칙에 비추어 볼 때 안동시는 온실가스 감축에 다방면으로 노력해야 하며, '안동시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조례'를 바탕으로 한 민ㆍ관ㆍ전문가 공동참여 협의체 구성, 선제적 대응을 위한 점진적 전담인력 충원,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축으로 하는 구체적인 비전 설정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큰 틀에서의 대책을 주문하며 구체적으로 도심 녹화산업 추진, 시민 친환경 녹색운동 실천, 과감한 탄소배출량 목표치 설정을 통한 녹색기업 장려 등 다양한 미래지향적 대안도 덧붙였다. 끝으로, 기후위기 대응에 제대로 대응하는 것은 시민 삶의 기반을 챙기는 공공의 책무라는 점과 정부 지침을 답습하려고만 하는 소극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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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0 도시재생산업박람회 대상 수상

(모던뉴스 = 원지현 기자) 정부가 주요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공공과 민간이 향후 바람직한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2020 도시재생 산업박람회가 지난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막을 올렸다.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문경시는 점촌1,2동 중심시가지형(점촌C!!RE:MInd 1975), 현재 준비 중인 점촌4동 경제기반형(그린뉴딜로 가는 문화경제플랫폼,UNKRA 문경 팩토리아)에 대한 내용으로 3일간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입장객을 300명 이내로 제한하며, 도시재생산업박람회 홈페이지(www.criexpo.kr)에서 온라인 생중계 된다. 이 날 열린 제7차 도시재생협치포럼에서 고윤환 시장은 우수지자체장상을 수상했으며, 도시재생산업박람회 개막식에서 문경시가 경제활성화, 사업추진체계, 거버넌스 구성 등을 종합평가해 산업박람회 민간부문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도시재생산업박람회라는 큰 행사에서 문경시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게 되어 기쁘고, 성과를 공유하는 이 자리를 통해 각 기관의 전문성, 민간과의



교육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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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 대구시당,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촉구에 "함께 노력하겠다"
(모던뉴스 = 진예솔 기자)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4.16 진실버스가 22일 대구를 찾아 오전11시 30분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을 방문했다. 22일 대구를 찾은 4.16 진실버스가 오전 10시 30분 국민의힘 대구시당을 찾아 4.16 세월호 참사의 성역없는 진상규명을 위해 대구지역 기자회견을 개최한데 이어 11시 30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당사를 찾았다. 이들은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 세월호 참사 박근혜 대통령 기록물 공개 국회결의와 조사기간 연장, 공소시효 정지,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인력충원, 수사권 보장, 사회적참사 특별법 개정 및 세월호 참사 수사와 기소를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의 촉구하는 내용의 서한을 전달했다. 대구시당은 “세월호 참사의 비극이 우리 사회에 큰 교훈을 남겼지만 비극의 본질인 진실규명에는 이르지 못했다. 대한민국이 더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여야 정치권 모두가 그날의 진실을 규명하는데 적극 동참해야한다"고 말하며 대구시당 또한 세월호 유가족의 아픔과 슬픔에 공감하고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노력에 함께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대구416연대는 앞서 국민의힘 대구시당에도 요구안을 전달할 예정이었으나 국민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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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추미애 향해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사퇴 촉구
(모던뉴스 = 진예솔 기자)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는 영화 '친구' 대사를 인용해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사퇴를 촉구했다. 주호영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추미애 장관은 울산시장 선거공작사건 수사 못하도록 막은 일, 환경부 블랙리스트 수사한 사람 전부 내친 일, 권언유착 사건 등으로 이미 정권에 공을 세울만큼 세웠다"고 말하며 "이미 검찰을 파괴하고 정권을 지킨 공이 높으니, 그만하면 만족함을 알고 그만두는게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22일 대검찰청 국정감사에 대해서 언급하며 "추 장관이 말한대로 (윤석열 검찰총장이) 부하라면, (추 장관은) 그 부하들(윤석열 총장, 박순철 지검장)로부터도 '위법하다, 사실과 다른 것을 갖고 권한을 행사한다'고 들이받힌 것인데 보통사람 같으면 부끄러워서라도 그만둘 것"이라면서 "‘고마해라 많이 묵었다 아이가’ 이 말로 추 장관에 다시 한번 강력 충고한다"고 말했다. 국정감사대책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을 만난 주호영 원내대표는 "윤석열 검찰총장은 자신이 아예 수사를 지휘하지 못하도록 배제한 추 장관의 결정이 위법이라고 했다"면서 "검찰청법 위반으로 추 장관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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