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울릉도 25.6℃
  • 흐림울진 24.2℃
  • 박무안동 27.0℃
  • 흐림상주 26.4℃
  • 흐림포항 31.1℃
  • 흐림대구 29.7℃
  • 흐림봉화 24.1℃
  • 흐림영주 25.4℃
  • 흐림문경 25.9℃
  • 흐림청송군 27.4℃
  • 흐림영덕 28.4℃
  • 흐림의성 28.9℃
  • 흐림구미 27.5℃
  • 흐림영천 29.1℃
  • 흐림경주시 29.0℃
기상청 제공


이진련 의원,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조례 발의
(모던뉴스 = 진예솔 기자) 대구광역시의회 이진련 의원이 대구광역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진련 의원은 지난 21일 개회한 대구시의회 제276회 임시회에 감염병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대구광역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하여 31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개정조례안은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에 적극적·능동적으로 대처하여 감염병의 확산 방지와 예방 및 관리를 철저히 하고자 발의하게 되었다.”며, 조례개정의 취지를 설명하며 “이번 전면개정조례안의 주요내용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시행계획을 해마다 수립·시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하여 방역대책 등의 사업을 수행하도록 하는 시장의 책무를 규정하고, 시장이 수행하는 감염병의 발생 감시와 예방·관리 및 역학조사 업무에 적극 협조하도록 하는 등 의료인의 책무와 권리를 규정하였으며, 감염병이 발생하여 유행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하면 지체 없이 법에 따라 역학조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감염병 예방접종 및 방역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며, 자가격리자 등에 생필품, 긴급복
임태상 의원, 홍의락 경제부시장의 주요현안 과제에 대한 대응전략 시정질문
(모던뉴스 = 진예솔 기자) 대구시의회 임태상 의원(기획행정위원회, 서구2)은 제276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최근 대구시에 취임한 경제부시장을 상대로 경제부시장 소관업무 중 주요현안 과제에 대한 대응전략을 물어 보고 적극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임태상 의원은 먼저 서대구 역세권 개발을 통한 대구 균형발전 측면에서 하ㆍ폐수통합지하화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강조하면서 “처리용량, 처리효율, 대구환경공단과의 문제 등 우려되는 사항에 대해 철저한 검증을 해야 한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염색산업단지 등이 이전되어야 상대적으로 열악한 서구도 발전되고 완전한 대구균형발전이 이루어진다”며 지금부터라도 이전을 위한 계획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임태상 의원은 “지금 대구의 경제는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어 작은 정책적 실수라도 지역경제에 있어서는 큰 타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기상황”이라고 지적하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여 선택과 집중을 통한 과감한 추진이 필요하다. 부시장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충분히 살려 정책적 아이디어를 행정적 시스템을 통해 실현해 나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며 대구 경제의 시급한 문제와 대응전략 및 대구형 일자리 사업의 추진 의향에 대해

동정

더보기

최근기사

포스트 코로나 극복의 마중물, 영양군의회

(모던뉴스 = 노은희 기자) 코로나19 확산세로 지역경제가 침체중인 가운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방자치단체 재정운영에도 빨간 불이 켜졌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악화 등으로 지방자치단체별 보통교부세가 감액 된 것인데, 영양군의회에서는 당면한 문제의 해법을 모색하고자 지난 29일 제8대 후반기 장영호 의장의 요청으로 소속 의원들이 중지를 모았다. 이날 의원들이 함께 당면 현안사항을 협의하는 자리에서는 영양군이 직면한 문제해결을 위해 우선 의회차원에서 선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으로 국외연수와 관련된 경비 일체를 삭감하여 추경재원으로 사용토록 결의했다. 장영호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농촌일손부족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의 전면 취소와 지역경제 침체, 보통교부세 감소 등 어려운 여건에 직면한 영양군 재정을 위해 예산 반납의 뜻을 같이 해 준 동료의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오도창 군수님 이하 500여 공직자들에게도 “재원의 규모에 관계없이 활용 가능한 모든 역량을 집결하여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촘촘한 격자망을 꾸려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현장중심의 의정활동 강화를 위해 수확기 농촌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경주엑스포, 여름 휴가철 맞아 주말 관광객 몰려

(모던뉴스 = 노은희 기자)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휴가철을 맞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지난 주말 경주엑스포공원으로 몰렸다. 이틀간 5천명에 가까운 관광객이 방문하며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숫자를 기록했다. (재)문화엑스포(이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휴가철을 맞아 본격적으로 외부활동에 나선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지난 주말인 1~2일 4천930여명이 경주엑스포공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이전 평상시 주말 평균 3천 명 가량이 방문했던 것에 비해 164% 증가한 수치다. 특히 토요일인 지난 1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넘는 무더위에도 2천640여명이 찾아 올해 하루 최다 입장 기록을 세웠다. 이 같은 기록은 최근 대구·경북지역에 코로나19 확산이 주춤한 가운데 여유롭고 쾌적한 환경을 피서지로 선호하는 추세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축구장 80개 규모에 이르는 56만㎡ 규모의 경주엑스포공원은 감염병 걱정을 덜고 휴양과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주말, 아름다운 풍경으로 사진 촬영 명소로 떠오른 ‘비밀의 정원’과 전국 최초 맨발 전용 둘레길 ‘비움 명상길’에는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연을 즐기기 위한 관광객들의



교육과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통합당 경북도당, 이만희 경북도당 위원장 취임식 개최
(모던뉴스 = 진예솔 기자) 미래통합당 경북도당이 5일 오후 2시 경북도당 강당에서 이만희 신임 위원장의 이·취임식 및 도정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 참석한 최교일 전임 위원장은 "새롭게 취임하신 이만희 도당 위원장님 어깨가 무거우실줄로 안다"면서 "경북도당을 잘 이끌어주실 분이 오셨으니까 선거구 13곳 모두를 당선시킨 보수의 심장 경북이 선두에 서서 제대로 된 나라를 만드는데 큰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만희 신임 도당 위원장은 가장 먼저 "지금 대구경북은 비가 안오지만 중부지역 서울을 중심으로 폭우가 쏟아져 장마가 길어지고 있다"면서 "많은 분들이 목숨을 잃거나 재산상의 피해가 있다. 당이나 국회에서 이번 재난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은 참패했다. 과반수를 빼앗긴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국회운영에 모든 것을 독자적으로 이끌어갈수 있는 180석 이상을 민주당이 차지했다. 그렇지만 대구경북 미래통합당의 심장이자 존재 할 수 있게 하는 근간이자 등대같은 경북도당이 모든 13개 선거구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뒀다. 우리당에 대한



배너

고령군

더보기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