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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와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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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핫플레이스, 선성현 문화단지 야외형 방탈춤게임 ‘미래도시 安틀란티스’ 순항中
(모던뉴스 = 원지현 기자) 3대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인 ‘경북 문화기행 HI! STORY 경북’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선성현 문화단지 모바일 미션체험 관광상품 ‘미래도시 안틀란티스’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 소재 선성현 문화단지 일원에서 지난달 출시한 이후 한 달여 만에 1,000여 명이 미션체험에 참여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체험객 대부분은 초, 중학생을 포함한 가족단위가 가장 많았으며, 학교와 학원 단체 소모임, 연인, 친구 등도 다수 체험하였다. 홍보기간(10~12월) 중 휴대폰 앱 기능보완, 안내표지판 추가 설치 등의 체험객 의견을 반영, 기능을 개선해오며 완벽한 게임 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미래도시 안틀란티스’라는 관광상품은 입주자의 초기 비밀번호, 음악의 도시 안틀란티스, 역사관 입장 자격시험, 안틀란티스의 수도 등 총 6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1∼6단계까지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모바일 게임이다. 매주 토,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12월말까지 미션체험 상품의 이용료는 무료이고, 홍보 기간 이후 유료로 전환될 예정이다. 최종미션 완료 후 미션체험 사진과 글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도시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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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도시재생뉴딜 주민제안공모사업 6개 팀 선정
(모던뉴스 = 노은희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9월 4일부터 10월 29일까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주민제안사업을 공모하였고, 서류 심사와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보조사업자 6개 팀을 선정하였다. '2020년 주민이 만드는 마을'이라는 이름으로 실시된 이번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꽃차 소풍 II’와 ‘목공예 체험교실’, ‘우리동네 문패만들기’, ‘리폼체험교실’, ‘어르신 놀이교실 및 우편함만들기’, ‘전통시장 잔치한마당(마을축제)’ 등 주민들의 역량강화와 지역 주민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이 선정되었다. ‘꽃차 소풍 II’는 신청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수제차 제조법 교육을, ‘목공예 체험교실’은 목재를 활용한 생활소품 만들기 체험을, ‘리폼체험교실’은 청바지를 활용한 리폼 수예품을 만들어 영양군청 앞 잔디마당에서 전시하고 꽃차 교육에서 만든 꽃차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우리동네 문패만들기’는 주민들이 마을학교를 통한 마을의제 발굴과 문패를 만드는 수업을, ‘어르신 놀이교실 및 우편함만들기’는 서부 2리 경로당에서 다양한 어르신 놀이 프로그램과 우편함 만들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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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칠구 도의원, '경북도 지역발전을 위한 대학과의 협력에 관한 조례안' 발의
(모던뉴스 = 원지현 기자) 경상북도의회 이칠구 의원(포항)은 11월 24일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경상북도와 대학 간의 상호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경상북도 지역발전을 위한 대학과의 협력에 관한 조례'를 발의했다. 오늘날, 인구소멸, 일자리 구조 개편, 4차 산업혁명의 복격화 같은 소용돌이 속에서 대학은 지역 경제·산업·문화 발전의 기초가 되는 인적·물적 자원의 집약체로서 지역혁신과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분야 지역혁신 기반 구축에 대한 수요는 더욱 늘어나고 있으며, 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과 대학 간의 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대학과 협의하여 대학협력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대학협력 사업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또한, 협력사업의 발굴·선정, 대학협력 협의체 구성, 자문 및 연구용역, 평가 사후관리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칠구 의원은 “경상북도가 처한 인구소멸, 일자리 감소 등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자체와 지역 대학이 서로 협력하여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안동시의회, 제220회 임시회 시정 질문 4일차
(모던뉴스 = 원지현 기자) 안동시의회 손광영, 이재갑 의원은 22일 제22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일문일답형식으로 시정에 관해 질문했다. 손광영 의원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에 대한 준비와 실천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기존 체육시설의 인프라 및 기반시설 구축, 전문체육단체 위탁을 통한 유지관리비용 개선, 전국단위 체육대회 유치 시 관광홍보자료 사전제공 및 참가기념품 대신 지역상품권 전달, 체육대회 유치 인센티브제도 도입, 비시즌기간 전지훈련 팀 마일리지제도 도입, 낙동강 둔치 승마길 조성, 도체육회 이전 행정ㆍ재정적 지원 등 스포츠 마케팅을 위한 세부 내용을 하나씩 짚어봤다. 이어서, 하회마을에 대한 전반적인 개선을 위해 제200회에 지적된 사항에서 개선된 점이 없는 만큼 문화재청과 협의를 지속하여 명확한 지침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외에도 반영구적인 섶다리 설치, 나룻배 운행사업의 관광활용 방안, 애매모호한 하회마을 전동차 영업행위, 화수당의 엘리자베스 여왕 전시관 이전에 따른 활용방법, 하회마을의 효율적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의 현안을 검토하며 연간 100만 명의 관광객들이 다녀가는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보존과 문화적 가치가 잘 어
이재도 도의원, 포항 산업폐기물 매립시설 증설 철회 촉구
(모던뉴스 = 원지현 기자)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소속 이재도 의원(포항)은 23일 제320회 경상북도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포항철강공단 내 산업폐기물 매립시설 증설 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이재도 의원은 “포항시 오천읍 주민들은 지난 20여년간 SRF열병합발전소와 2곳의 매립장까지, 반경 2km내에 세 곳의 산업폐기물 처리 시설을 머리에 이고 살아 왔으며, 최근 매립시설 포화상태에 이르자 포항철강공단 내 업체들의 경영여건 악화를 명분으로 지역주민의 의견을 무시한 채 무리하게 산업폐기물 매립시설의 증설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에코시스템은 2012년 2월부터 포항철강산업단지 내 매립장에 모두 228만㎥을 매립해 1천700여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1천억 원에 달하는 영업이익을 거두었다. 이에 따라 대주주인 태영건설은 이에 따른 배당금으로 500억 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려 고스란히 역외로 유출했다. 이 회사는 포항지역 폐기물 처리의 필요성만 강조하면서 2006년 사업허가 시 319만㎥이던 폐기물 매립시설을 366만㎥로의 증설을 신청하고 있다. 한편, 공단 내 또 다른 폐기물 처리 업체인 ㈜네이처이앤티는 매립장 사후관



달서구의회 윤리위, 성희롱 의원 징계 '30일 출석정지'
(모던뉴스 = 진예솔 기자) 달서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위원장 박종길)가 성희롱 논란으로 도마에 오른 국민의힘 A의원에 대해 출석정지 30일 징계를 결정했다. 27일 오전 달서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3차 회의를 통해 성희롱 의혹을 받고있는 A의원에 대해 출석정지 30일 징계를 결정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A의원은 달서구의회에 출입하는 기자에게 “가슴 색깔과 모양, 배꼽 모양을 정확하게 알고 몸을 한번 섞어보면 그 사람 관상을 정확하게 볼 수 있다”는 등의 성적 발언을 했을뿐만 아니라 동료 여성 의원에게도 "공천을 받기 위해 부적절한 행동을 한다"고 말하는 등 성희롱을 반복해온것으로 알려진다. 앞서 달서구의회 여성 의원 7명이 13일 기자회견을 개최하여 A의원과 사건을 무마하려고 했던 B의원에 대한 사퇴를 요구하는 등 관련 의원들에 대한 제명 요구가 빗발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달서구의회 윤리특위가 30일 출석 정지 처분을 내리자 지역 사회 곳곳에서 솜방망이 처벌이라며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윤리특위의 유일한 여성위원이었던 조복희 의원이 "윤리특위에서 성희롱 관련 건에 대해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고 징계 수위가 결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영주시 등 12개 시·군 '국가철도망 구축' 한 목소리
(모던뉴스 = 노은희 기자)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12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내용의 공동건의문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 충남, 충북,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통과노선 12개 시장군수와 함께 작성한 이번 건의문은 21세기 친환경 교통물류 수단인 철도를 통해 대한민국 제2의 성장을 견인할 사업으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조기 착공을 건의하는 내용을 담았다. 12개 시장·군수는 건의문을 통해 “지금까지의 국가 철도 교통망은 남과 북으로만 이루어져 있어 지역 간 단절과 불균형을 초래해왔다.”며, “지역이 강한 나라, 균형 잡힌 대한민국을 위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반드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국가철도의 최상위계획으로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발주해 한국교통연구원외 3개 기관이 수행하고 있다. 충남, 충북, 경북도를 비롯한 통과노선 12개 시·군은 2021년 4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고시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동으로 협력·노력할 계획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지난해 말 국토종합계획에 전구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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