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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북구, 국가안전대진단 금호지 안전점검

김철섭 부구청장 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

(모던뉴스 = 진예솔 기자)   대구 북구청은 3월 13일 국가안전대진단 일환으로 김철섭 부구청장이 북구 금호동 소재 금호지에서 민간전문가, 공사시공업체 및 관련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수·보강공사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철섭 부구청장은 “저수지 주변경관이 좋아서 추가 공사가 완료되면 많은 주민들이 저수지를 찾을 수 있으므로 주민들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며 철저한 안전점검과 조치를 당부했다.

 

이와 더불어 북구청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단독주택, 공동주택,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다중이용시설은 고시원·모텔 등 숙박시설, 목욕장, 유흥·단란주점, 유치원·어린이집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일반시설이다.

 

 

주택용 안전점검표 2종 1만부, 다중이용시설용 안전점검표 4종 5백부를 제작해 관련 협회·단체, 주민센터, 공동주택관리사무소를 통해 배부할 예정이며,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업주나 시설주가 이용자 안전을 책임있게 관리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자율점검 결과를 입구에 게시하는 운동을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