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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황기호 수성구의원, 5분발언 통해 의회 사무국 전문위원의 근무환경과 위상 정립 제안

전문위원의 근무여건과 사무관 직위 정립을 적극적이고도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달라

(모던뉴스 = 진예솔 기자) 26일, 황기호 수성구의원은 수성구의회 제 22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수성구의회 사무국 전문위원의 근무환경과 위상 정립에 대해 전했다.

 

황기호 의원은 "수성구의회는 전문위원이 4명으로 5급 2명 6급 2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4명 중 1명이 의장실에 근무하고 있어 실제 전문위원실에 1명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어 "수성구와 마찬가지로 20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북구의회의 경우 각 위원회마다 1명씩 전문위원이 배치되어 수성구보다 1명이 더 확보된 상태."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수당 면에서도 상당한 불이익을 받고 있고 의정활동 및 지역구 관리 보좌 등 과다한 업무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서로 회피하고 있는 전문위원ㄷ이 소명을 다해 일할 수 있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전문위원의 근무여건과 사무관 직위 정립을 적극적이고도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제안하며 이를 통해 "구민의 행복과 수성구 발전에 다가서는 의회가 될 것."이라며 5분 발언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