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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신동윤 달성군의원,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는 달성군의 역할 제안

전문인력 보강과 이에 대한 TF팀 구성, 나아가 경제진흥재단(가칭)의 설립을 제안

(모던뉴스 = 진예솔 기자) 신동윤 달성군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전문인력 보강과 이에 대한 TF팀 구성, 나아가 경제진흥재단(가칭)의 설립을 제안했다.

 

신 의원은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사물 인터넷 등의 발달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가운데 달성군이 여전히 2차 제조업 중심의 경제구조임을 지적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대구시가 산업체계를 5개 신성장 산업분야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달성군이 천혜의 조건을 갖추었다고 말하며 성공적 정책 수행을 위해 2가지 정책을 제안했다.

 

신 의원은 첫번째로 4차 산업의 경쟁 우위를 위해 달성군 경제의 중장기적 계획이 수립되어야 한다고 제안하며 판교테크노밸리를 예로 들었고 두번째로는 산업 간 융복합을 지원하고 기업지원 시스템의 체계화를 주장했다. 이에 따라 전문인력 보강을 전제로 달성경제진흥재단(가칭)의 설립을 제안했다.

 

신동윤 의원은 "이 시점은 우리 달성군이 여러 약점을 극복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더가 될 수 있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 대구 경제의 70%를 책임지는 달성군에 더 큰 정책적 관심과 노력을 한번 더 군수님께 당부드린다."며 5분 발언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