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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조규화 수성구의원, 범어천 살리기 위한 방안 제언

5분 발언통해 범어천 악취를 해결하는 방안을 제언

(모던뉴스 = 진예솔 기자) 8일, 조규화 의원은 수성구의회 제 1차 본회의를 통해 새롭게 범어천을 살리는 방안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전달했다.

 

조규화 의원은 하천정비를 통해 보다 더 많은 주민들이 찾는 범어천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조 의원은 "범어천은 비만 오면 수성구청역부터 어린이회관역까지 악취가 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전하며 "이 악취는 배수관 잡초 토사로 인한 악취로 파악된다."는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 조 의원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들쑥날쑥하게 쌓여있는 돌축대와 그 사이 틈을 비집고 자란 잡초와 쌓인 토사를 해결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범어천에 놓여진 징검다리가 통행에 이용 될 수 있도록 잡초를 정리하고 징검다리가 제대로 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비해야하며 또한, 비가 올 때 오폐수 흘러나와 매우 위험한 구간에는 표지판 설치 해야할 필요성과 동협력단체 활용한 환경정비 등을 제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