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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구민주자치연구회 '파랑새' 제2대 임원단 출범

회장에 오세광(서구의회 부의장)의원 선출

(모던뉴스 = 진예솔기자) 대구지역 더불어민주당 광역ㆍ기초의원들의 정책연구모임인  '대구민주자치연구회ㅡ파랑새'가 7월1일 달서구의 한식당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파랑새2기 제2대 회장 및 임원단을 선출했다.

  오세광 서구의회 부의장을 회장으로, 김동식 시의원(수성구)과 박종길 달서구의원을 각각 부회장으로, 대변인에는 김두현 수성구의원을, 부대변인에 배지훈 달서구의원을, 총무에는 박정희 북구의원과 박정권 수성구의원을 또한 감사에는 이경숙 구의원(중구)과 오말임 구의원(동구)을, 회계에는 김지연 구의원(북구)을 선출했다.


  자문위원에는 김성태 시의원(달서구), 중구의회 신범식의원, 강민구 시의원(수성구), 김혜정 시의원(북구)을 위촉했다.

 

  한편 오세광회장(서구의회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6.13지방선거 이후 대구시의회와 구ㆍ군의회가 많이 달라졌다고 시민들이 평가했다. 여기에 민주당 의원들의 역할이 돋보였다. 조례제정, 5분 발언, 구정질문도 많아지고 집행부 견제능력도 많이 향상되었다. 하지만 여기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 현장 정치, 생활 정치를 통해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주민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구시의 경제, 환경, 보육, 노동문제를 포함한 지역현안들에 대해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결정하였다.

 

  이날 총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지역 광역ㆍ기초의원 총 54명 중 41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