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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 용상동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상생 위해 맞손 잡아

용상동 1~5통 일원, 도시재생 위해 업무협약 체결

(모던뉴스 = 오영운 기자)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이덕승)는 지난 4일 용상동 1~5통 일원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마뜰문화마을주민협의체, 마뜨리에타운 상가협의체, ㈜동행시네마(안동 CGV)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석한 각 단체의 대표들은 먼저 올해 계획 중인 용상동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용상동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 및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지역주민, 골목상권 관계자 및 안동 CGV 상호 간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으로 소통과 상생의 장이 마련다.

 

  안동시는 용상동 1~5통 일원 12만㎡를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으로 정하고, 상권회복·주거복지회복·공동체 회복을 통한 생활중심지로의 재활성화를 목표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해 7월 말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주민과 상인들의 상호 협력 및 직접 참여를 통해 내실 있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이 기대된다.”며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공모 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