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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대구 중구 골목투어, 3년 연속 200만 관광객 돌파

2017년,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200만 관광객 돌파

(모던뉴스 = 진예솔 기자) 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가 운영하는 골목투어가 지역 최초로 2017년,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3년 연속 200만 관광객을 돌파했다. 

 

대구 중구의 근대골목, 향촌문화관, 김광석 다시그리기 길 등 근대골목을 찾은 관광객수가 2017년 2,075,847명, 2018년 2,221,562명에 이어 2019년 2,343,073명으로 2017년부터 3년 연속으로 200만명을 돌파했다.

 

골목투어가 처음 시작된 2008년 287명에서 매년 두배이상 관광객이 증가 하였고, 2012년에 근대골목이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되면서 관광객이 6만명을 돌파, 3년만인 2015년 100만명을 넘어선데 이어, 다시 2년만인 지난 2017년 200만명을 돌파했고,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관광객 200만명을 넘어섰다.

 

‘근대골목’ 한국관광 100선 4회 연속 선정(2013 ~ 2019 / 2년주기 선정), ‘김광석길’ 한국관광 100선 3회 연속 선정(2015 ~ 2019 / 2년주기 선정), 제4회 대구 근대로 야행(문화재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개최, 봄, 가을 여행주간 운영으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였다. 

 

 

또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 흔적찾기 투어’ 운영과 스탬프투어 이벤트, 3·1운동 조형물 설치, 김원일의 마당깊은 집 개관, 김광석거리 벽화 리뉴얼 사업 등 지속적인 관광콘텐츠 확충노력과 여행사 연계 팸투어 코스 운영, 쇼! 오디오자키, KBS 생생정보 등 TV프로그램 소개, 북성로 히어로 등 영화촬영, 2020년도 중3 교과서에 골목 스토리텔링북 수록 등으로 관광객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우리 중구의 꾸준한 관광자원 관리 덕분에 3년 연속으로 200만 관광객이 근대골목을 찾아주셨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대표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광콘텐츠 개발과 편의시설을 확충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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