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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동구갑 박성민, 황태순 TV 출연

20대 국회의원의 당위성과 문재인 정권 비판

(모던뉴스 = 진예솔 기자) 4.15 총선을 62일 남긴 시점에서, 대구 동구 갑 지역구에 출마한 박성민 예비후보가 유명 정치 유튜브 채널 황태순 TV에 출연해 황태순 정치평론가와 함께 본인의 정치 철학과 청년의 정치 참여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박성민 예비후보는 방송에서 "20대는 전 인구의 680만 여 명을 차지하는데, 20대 국회의원은 1988년 제13대 국회가 마지막" 이라면서 "이제는 청년 세대의 대변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박 예비후보는 방송에서 청년에 친화적이라던 문재인 정권의 여당인 민주당이 20대 공천 신청이 전혀 없음을 꼬집으며 "지금껏 청년을 홀대해 온 자유한국당에서 20대 국회의원이 배출된다면 2030 세대 지지를 대폭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권의 경제 실정과 청년 실업 심화 문제를 비판하면서 "청년 문제는 청년이 잘 안다. ‘TK 지역 2030 중도층 민심이 20대 후보의 공천을 통해 자유한국당 지지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튜브 출연과 관련하여 "TK 지역 유일한 20대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등장이 청년에게 희망이 되는 선례가 될 것이며, 가장 보수적인 지역 대구에서 가장 큰 혁신과 변화를 이루어 낼 것이라고 감히 확신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박성민 예비후보는, 올해 만27세로 TK지역 최연소 예비후보 등록자이며 前 영남대학교 총학생회장, 前 제7회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대구시장후보 공동선거대책위원장, 前 (사)유스토리 대표이사, 前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연구센터 부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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