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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창조밸리 연꽃마을 축제, 17일 개막

전국 최대 연근 생산지인 안심 연꽃단지에서 다양한 문화행사 열려 지역주민들을 중심이 되어 자생적으로 마련한 축제

(모던뉴스 = 진예솔 기자)안심창조밸리 주민협의체가 주최하는 ‘제 3회 안심창조밸리 연꽃마을 축제’가 오는 주말인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동구 금강역 레일카페 일원에서 열린다. 동구청과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후원하는 연꽃축제는 전국 최대 규모의 연근단지인 안심 연꽃단지에서 최대의 개화시기인 8월을배경으로 대규모 연꽃의 장관을 즐길 수 있고 이와 함께 문화공연, 한복패션쇼, 프리마켓과 체험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동시에 접할 수 있다. 축제가 개최되는 안심창조밸리는 현 정부의 핵심정책인 도시재생 사업으로 2014년 국토부에 공모, 선정된 지역으로써 전국 연생산량의39%를 차지하는 대규모 연꽃단지에 금강역 레일카페, 연생태관, 연갤러리, 점세늪 산책로 등의 기반시설을 조성하여 대구도심의 새로운 문화 힐링공간으로 부각되며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이다. 이번 축제는 연꽃의 순수함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추억의 장, 이라는 의미로 ‘도시, 연꽃의 순수(純粹)로 설레이다’를 축제 슬로건으로 채택하고 있으며 마을축제를 통한 공동체의 회복과 화합 및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과 삶의 질 향상에 행사의 목적을 두고 있다. 행사 첫날인17일 개막식에서는 연꽃문양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