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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5년간 노력의 성과

금오천 드림큐브 설립, 문화예술 생산자로 시민 성장 돋보여

(모던뉴스 = 오영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적 삶을 바탕으로 살기 좋고 지속 가능한 사회 환경을 만들어 가는 도시를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국공모을 통해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공모에 선정된 지자체는 5년간 지역 실정과 특성에 맞게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는 프로젝트이다. 구미시는 지난 2015년부터‘문화예술로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구미 실현’을 목표로 시민예술가 양성, 문화예술거점 공간 조성 및 활성화, 지역문화예술리더 육성을 세부 과제 설정하여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그동안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은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구미’를 위해 꾸준히 씨앗을 뿌려왔으며 2019년 5년차를 맞이한 현재, 그 노력의 성과가 빛을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 [문화예술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시민예술가 양성]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소비하는 것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생산자로서 성장하는 것을 유도하기 위해 문화예술 향유‧교육‧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문화예술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보다 많은 시민들이 문화예술과 친해지고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문화예술에 발들이기’, ‘